학회소개
한국기독교이단연구학회는 한국교회를 정통신학과 신앙을 훼손하는 이단과 사이비를 비롯하여 잘못된 사상으로부터 보존하고, 보호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목적을 두고 사역한다.

01학회의 목적
교회와 성도가 이단의 유혹과 미혹으로부터 신앙을 지키기 위해서는 우선 이단의 주장과 사상을 명확히 알아야 한다. 학회는 이단의 주장과 사상을 신학적으로 정리하여 한국교회에 제공한다.
교단의 이단 규정은 정통신학과 신앙을 보존하는 핵심이다. 이단 규정에서의 기준은 객관성과 보편성 그리고 당위성 확보에 달려있다. 본 학회는 신학적 평가와 구축을 통해 한국교회에 표준이 되는 기준을 제시한다.
교회와 성도가 이단에 미혹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교단에서의 연구 및 조사 그리고 결정 사항들이 교회와 성도들에게 알려져야 하고, 교육되어져야 한다. 이를 위해 본 학회는 정리된 자료들을 출판하여 공급하고, 내용을 전파하고 교육한다.
바른 이단 사역을 위해 뛰어난 전문사역자들이 요구된다. 신학과 현장 그리고 합리적인 인격을 지니고 열정으로 감당할 사역자들이다. 이를 위해 본 학회는 이단 연구가들이 함께 배우고, 협력할 활동 마당을 구축하여 제공한다.
02사업 및 활동
학술회
학술회 개최, 세미나 개최, 연구소 운영 및 연구
강의 및 교육
강연 및 강의, 인터넷언론사 운영 및 방송, 상담소 운영 및 상담, 방송 홍보, 장학 사업
출판
학술지, 신문발행, 이단전문서적 출판 및 보급
- 학술부
- 학술회 개최 및 주관 전반을 관리한다.
- 편집부
- 이단연구학회의 연구 결과와 논문 등을 편집하고 출판한다.
- 홍보부
- 이단연구학회를 홍보하고 통하여 알린다.
- 후원관리부
- 한국기독교이단연구학회가 공교회적인 단체임을 알리고 또한 본 학회를 유지하며 활동을 해나갈 수 있기 위하여 후원 교회와 후원자를 모집하는 일을 한다.

03한국교회의 이단 연구 및 규정 현황
한국교회의 이단 규정 환경
포스트모던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적 권력과 기준을 용인하지 않으려는 풍토가 기독교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단 규정은 정통교회의 신학과 신앙이 명확할 때 가능하다. 교회가 정통 신학과 신앙을 귀중하게 대하지 않으면서 하는 이단 규정은 명분을 잃으며 많은 저항을 받을 것이 분명하다. 현재 한국교회가 겪는 현상이다.
한국교회의 교단별 이단대책위의 활동 현황
한국교회는 대략 387여 개의 교단이 있다. 그 중에 이단대책 위원회가 구성되어 활발하게 그 역할을 다하는 교단 수는 12곳 정도이다. 대부분의 주요교단이 포함되어 있어 대표성은 가지고 있으나, 한국교회 전체를 고려할 때 이단규정을 어렵게 하는 원인이 되고 있다.
한국교회의 이단 규정 현황
한국교회의 이단 규정 현황은 2021년 기준으로 116 곳에 대해 338회에 걸쳐서 규정되었다. 규정된 사항을 보면 교단별 규정 대상과 동일 대상에 대한 규정 수가 상이하다. 이러한 현상이 한국교회의 이단 규정을 부정하려는 진영에 유익하게 활용되고 있다.

